주일예배
예배와 양육, 교제 등을 통해 우리교회가 아닌 함께하는 교회로 이 지역에 자리잡기를 소망합니다

주일예배

작성일자 제목 작성자 조회
2022-10-02 나는 두 법안에 삽니다. 허태수 22
2022-09-27 ‘나 바울’은, 나 (태수)는 조남식 48
2022-09-19 바울의 [회심]은 회개가 아닙니다. 조남식 54
2022-09-13 통합의 사람 바울 조남식 63
2022-09-05 에고 에이미-내가 바로 그 사람이오 조남식 50
2022-08-30 내 떡은 내가 먹겠다 조남식 48
2022-08-23 예수 믿어요? 먹어요? 조남식 66
2022-08-17 나는 이렇게 위의 나라로 갑니다. 허태수 66
2022-08-09 힘써 사귀라, 그리고 잔치하라 조남식 65
2022-08-02 지난주 설교는 반쪽짜리였어요 조남식 79
2022-07-26 불의한 청지기가 많아져야 합니다. 조남식 63
2022-07-19 이게 예수다움 아닙니까? 조남식 63
2022-07-12 둘 다 자라게(공존하게) 두라 조남식 74
2022-07-04 함(函)팔러 가는 날처럼 조남식 66
2022-06-28 햇볕과 똥(거름)이 포도를 만든다 조남식 54
2022-06-22 하지에 감자를 캐며(먹으며) 조남식 62
2022-06-14 백향목이 아니라 겨자씨에서 (1) 조남식 89
2022-06-06 치유하며 거듭나게 하는 힘 조남식 85
2022-05-30 동쪽 여가리에서 세상을 봅니다. (1) 조남식 91
2022-05-23 쫄지 않고 사는 법, 뻔뻔하라! 조남식 60